디카, DSLR이 이미 핵심키워드가 되어버렸고,


이제는 관광지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DSLR을 포함한 카메라를 휴대하고 있는 이는 손쉽게 발견할 수 있을 정도로 대중화가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유년시절 소풍을 갈때만 해도 디카(필름카메라겠죠^^)를 소장하고 있는 이는 그리 흔치 않았고,

카메라를 하나 가지고 있는 아이의 집은 부유하겠다라는 생각과 우리집도 저런 카메라가 있으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가져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

그리고, 대학생때 IT벤처기업의 후원을 받아 모회사 제품을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 어렴풋한 기억으로는 현재 휴대폰카메라에도 미치지 못하는 200만화소 정도로 기억합니다. ^^;


이후 DSLR카메라가 대중화되고 저도 그 대중속의 한 일원으로 차지하게 되었고

총 4번의 카메라 기변(카메라 기종 변경)을하면서 더 이상의 기변은 없으리라 다짐 또 다짐을 하고 현재 잘 정착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


참고로 기변을 하면 기존의 카메라를 다시 중고시장에 내놓으면서 가격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잦은 기변은 결국 금전적 손해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처음 선택이 중요할 수 있지만, 디지털제품 즉, 전자기기라는 것이 성능이 계속 발전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첫구매를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또 신제품에 의해서 구매욕이라는 마음이 생기는게 사람의 마음인가 봅니다.
(카메라 뿐만 아니라 TV, 노트북, 스마트..등)




제가 사진촬영을 하면서 질문을 제일 많이 받았던 것이

역시 어떤 카메라를 사용하느냐? 어떤 렌즈를 사용했느냐? DSLR추천을 부탁한다. 등의 질문이였습니다.

(그외 소수질문 : 촬영장소는 어디인가? 사귀는 사람은 있는가?
참 인물이 훤하다.. 잘 생겼다.. 마음씨 좋게 생겼다.. 등등... <= 더 이상은 쓰면 욕을 먹지 싶어서 생략합니다. =3=3=3=3
소개팅 시켜주고 싶다. 사위삼고 싶다;;;; 앗; 갑자기 돌이;;;; 퍽;; ㅎ;)


그 동안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등에서 활동하면서 댓글, 쪽지로 답변을 해드렸던것을

나름대로 정리를 해서 저도 초보의 입장에서(늘상 마음은 초보랍니다^^;)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DSLR추천이라는 주제에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기술적으로 어렵게 풀어쓰기 보다는 가급적 쉽게 풀어볼려고 하니
혹 고수분들이 이 글을 보시면 이쁘게 봐주시고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1. DSLR의 정의와 장점 - 왜 DSLR인가?


DSLR이란?
Digital Single Lens Reflex의 약자로,
디지털 일안 반사식(일안 반사식이란? 하나의 렌즈를 통해 들어온 상을 반사경으로 반사시켜 뷰파인더로 보여주는 방식) 카메라라는 뜻입니다.

렌즈교환이 가능한 디지털 카메라라고도 하며,
필름을 넣는 SLR이 아니라, 필름 대신 반도체(CCD,CMOS등의 촬상소자)로 사진을 찍는 카메라입니다.


그렇다면 DSLR이 좋은점은 무엇이길래 많은 분들이 구매를 검토하고 있을까요?

많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두가지로 압축하여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예상하셨다 시피, 렌즈의 교환이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일명 물고기 렌즈라는 어안렌즈로 부터, 광각렌즈, 표준렌즈, 망원렌즈, 단렌즈 크게 다섯 분류로 나누어 볼 수 있지만

이 분류에서도 조리개값 수치에 따라 정말 다양한 렌즈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렌즈가 다양하다는 의미는 그 만큼 다양한 시선으로 촬영을 할 수 있다는 의미겠죠 ^^




둘째, 풍부한 계조표현과 선명한 화질입니다.

계조란? 쉽게 풀어쓰면 사진의 밝기(농도)에 관한 부분입니다.

DSLR은 컴팩트카메라보다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여러 단계로 세분화 가능하기 때문에 풍부한 색정보와 섬세한 색상표현이 가능합니다.

이는 이미지 센서의 크기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 굳이 단점을 언급하자면 비용과 무게입니다.



 2. DSLR 제조사 알아보기 - 어떤 기종을 선택해야 할까?

제조사는
캐논, 니콘, 올림푸스, 펜탁스, 후지필름, 삼성, 소니, 시그마, 라이카.. 참 다양합니다. ^^


DSLR을 실제로 제가 제대로 써본 것(구매후 상당기간 이용)은 캐논과 니콘, 후지필름입니다.

물론 주위에 다른 기종을 쓰시는 분들이 상당수 있지만
제가 사용해본 기종에 대해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고,
그 외 기종은 참조의 말씀만 드릴 수 있겠네요^^


가장 쉬운 DSLR카메라 선택방법은 무엇일까요? ^^?






처음 입문자라면 
주변의 지인이 사용하는 기종의 제조사를 선택하면 좋습니다.

이 자신이 활동하는 카메라 동호회나 자주 같이 사진촬영을 나가는 분이 사용하는 카메라 기종을 선택하는 것이
처음 DSLR 사용법을 익히는데 좋은 방법이 될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이 정석은 아닙니다^^;)

일단 이러한 선택은 DSLR의 가장 기초인 기기의 사용법을 익히는데 유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DSLR 구매시 첨부된 매뉴얼이 가장 기초척인 스승이겠죠 ^^*)

카메라 제조사마다 렌즈의 마운트(렌즈 교환시 고정하는 부분)가 다르기 때문에
같이 출사다시는 분과 카메라 제조사가 같다면 그 만큼 렌즈의 체험도 많이 해볼 수 있습니다. (단, 이것에 대한 장점은 렌즈의 지름신이 올 수 있다는 것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도, 많은 사용자층을 가지고 있는 캐논과 니콘의 DSLR카메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여기서는 지면상 전문적인 내용으로 상세히 언급하기는 힘들고,
 크게 두드러지게 다른점과 보통 많이 알려져 있는 얘기들에 대해 저의 주관적이고도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대표 상급기종인
캐논 1DS Mark Ⅲ 와 니콘 D3x


■ 외관상 차이점

바디(Body)의 외적인 모습을 본다면
캐논은 여성적인 곡선과 미가 있으며
니콘은 남성적인 직선의 미가 있습니다.





니콘 DSLR카메라의 수정메뉴
LCD상의 메뉴기능을 비교해보면
니콘이 캐논보다 기능이 좀 더 많습니다
.

(예를 들면 니콘에는 수정메뉴와 다중노출, raw파일간의 합성기능 기능등이 있고 캐논에는 없습니다.)
※ 수정메뉴가 무엇이라 하면 쉽게 말해서 사진편집의 역할을 하는 메뉴인데
작은 포토샵의 역할을 하는 기능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편할 듯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디선택의 결정적인 요인은 될 수 없습니다.



셔터음의 차이점
캐논은 전자음에 가깝고
니콘은 둔탁한 기계음에 소리가 납니다.







Canon 5d mark Ⅱ + 50mm 1.4 (단렌즈)

Nikon D3 + Nikor 50mm 1.4 (단렌즈)




렌즈의 조리개날 수와 빛갈림
캐논렌즈군은 대부분 짝수의 조리개날 수를 갖으며(8개) 빛갈림도 8개로 표현됩니다.
니콘렌즈군은 대부분 홀수의 조리개날 수를 갖으며(7개) 빛갈림은 그의 2배인 2X7=14개로 표현됩니다. (보통 성개모양의 빛갈림이라고도 표현)
빛갈림의 취향에 따라 DSLR카메라 선택이 되어지기도 하는데

※ 참조 :
서트파티렌즈군(시그마,탐론)의 선택에 따라
캐논에서도 14개의 쨍한 빛갈림을 갖는 사진을 촬영할 수 도 있고
니콘에서도 8개의 빛갈림을 갖는 사진을 촬영할 수 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기회가 되면 다른 포스팅에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D3 + 시그마 50-500mm(니콘마운트 - ※ 참고로 캐논마운트도 있으므로 캐논바디에서도 위와 같은 빛갈림을 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대부분 고수.중수분들이 잘 아시면서 실제로 관련 포스팅을 하실때 잘 언급안하시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나름 차별화 포스팅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ㅎ)


그럼 마지막으로 많이들 들어보시는 말에 대해서 언급만 하고 이 단락의 내용은 마무리 하겠습니다.

처음 DSLR카메라 선택시 많이 듣는 말
"인물은 캐논이다. 풍경은 니콘이다."

실제 업계에서 종사하는 이들이나 유명작가의 사용 카메라를 보면 이 말이 틀린말도 아닌 것 같지만,
(인물촬영을 주로 하는 스튜디오에서 캐논이 많이 보급되어 있고, 제가 아는 유명풍경작가분들의 카메라가 니콘이 많은걸 보면..)
이 말이 절대적인 말은 아닙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DSLR이 나오기전 필름카메라인 SLR시장에서는 니콘이 캐논을 앞서고 있었고(이 말은 시장점유율이 높았고)
스튜디오 시장에서 DSLR이 보급되면서
FF바디 - 즉, 풀프레임(full frame) Body를 내놓은 캐논의 1ds급의 바디(2003년)에 비해
니콘은 D3라는 FF바디를 2007년에야 뒤늦게 시장에 내놓은게 원인중의 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그외 캐논의 픽쳐스타일 니콘의 Picture Control의 기본적인 색감이
사용자들에게 그렇게 받아들여진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무엇이길래 이런 말을 꺼냈을까요? ^^?
DSLR로 촬영된 사진은 포토샵과 같은 후보정을 전제로 하는 사진이라는 의미라는 말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즉, 디지털카메라로 촬영된 사진중에 보정이 적용이 안된 사진은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포토샵적용이 안되었다고는 말할 수 있겠지만..)

DSLR에 포함된 픽쳐스타일, Picture Control 이 자체가
오랜기간동안 캐논과 니콘이 카메라를 개발하면서 이 정도값이면 표준,인물,풍경사진에 적합할 것 같은
보정값을 미리 입력한 데이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심지어 필름카메라도 현상된 사진은 암실에서 보정된 사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 DSLR선택시에 캐논의 색감이냐 니콘의 색감이냐 선택의 고민이
포토샵의 보정기술을 익히는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면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초반에는 픽쳐스타일, Picture Control이 어느정도 따로 보정툴(포토샵)에 능숙하지 못해도
색감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해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즉, 캐논카메라로도 니콘의 색감을 흉내낼 수 있고, 니콘카메라로도 캐논의 색감을 흉내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심지어 포토샵에서 미리설정된 픽쳐스타일, Picture Control색의 느낌을
 그대로 불러 올 수 도 있습니다. - 이 부분도 차후 기회가 되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3. 이미지 센서 크기에 따른 DSLR의 분류 - FF바디(1:1바디) us 크롭(crop)바디


이미지 센서는 촬영소자로서 필름카메라에 비유한다면 필름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대세는 CMOS인데
보통 필름사이즈와 크기가 같은 것을 FF바디(Full Frame Body)
CMOS가 1:1.5 인것을 크롭(crop)바디라고 표현합니다.

여기서 1.5라는 의미는 CMOS가 1.5배 크다는 의미가 아니라 동일한 초점거리의 렌즈를 사용할때
 1.5배 정도 확대(즉, 크롭)되어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예시)  캐논  니콘  후지필름
 FF Body  EOS-1DS Mark Ⅲ
 EOS-1DS Mark Ⅱ
 EOS-5D Mark Ⅱ
 EOS-5D
 D3X
 D3S
 D3
 D700
 없음
 Crop Body  EOS-7D
 EOS-60D
 EOS-550D
 EOS-1000D
 D300S
 D7000
 D90
 D5000
 S5Pro 
 S3Pro


그렇다면 왜 이러한 구분에 대해서 알아야 할까요?


첫째는 역시 가격차이가 크게 난다는 것입니다.
단지, 바디 가격뿐만 아니라 그 바디에 마운트할 렌즈가격도 FF냐 Crop냐에 따라 가격이 바디가격만큼이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크롭바디를 대중성이 있는 보급형바디라 표현할 수 도 있겠습니다.

둘째, 성능의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요즘 출시되는 Crop바디도 기계적인 성능이 많이 뛰어나지만(ex, 연사속도, HD 동영상기능등)
역시 일반 컴팩트카메라와 비교되면서
DSLR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계조표현이 같은 DSLR이라도 FF나 Crop냐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 그 이유는 당연히 이미지 센서크기가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쉽게도 처음 입문자는 이러한 미세한 차이를 바로 느끼기에는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이유중에 하나는 최신 보급형바디들이 사진을 미리보는 LCD기능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캐논의 신형 크롭바디인 550D와 60D만 하더라도 3.0형 104만 도트의 클리어뷰 LCD Ⅱ를 탑재하고 있는데 바해
캐논의 최고가를 자랑하는 EOS-1Ds Mark III  FF바디는 TFT 컬러 7.62cm 크기 도트 23만,
5D Mark Ⅱ는 92만 도트이니
그냥 LCD만 보면 당연 550D와 60D로 촬영한 사진이 훨 쨍하고 선명하게 보이겠죠^^;

하지만, 20인치 이상의 모니터에서 열람할때와 실제 대형인화시에는 극명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물론 웹상의 사진 - ex, 블로그 포스팅용 가로 1000픽셀이하의 사진 - 에는 이러한 계조차이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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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DSLR카메라를 구매하기 전에 제가 경험했던 부분을
처음 구매하시는 궁금할 만한 내용으로 작성해봤습니다.

그래도 무엇을 선택할지 모르겠다구요?^^?
그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자신도 이리저리 정보를 살펴보아도 뚜렷한 결정을 못 내리고 몇일을 고민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저의 글이 최소한의 도움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약 6년여간의 DSLR을 쓰면서 경험을
3~4일간에 글을 조금씩 나눠 쓰면서 무언가를 결론내리는 포스팅을 쓴다는 것 자체가 무리인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조할 만한 글로써 마무리를 하고
더 부족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으로 기약할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 혹시 전에 그 소수질문을 남겨주신 그 분~~
 소개팅 시켜주시거나 사위삼고 싶으신 그 분들은 비공개로 글을 남겨주시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후다닥~ ==3=3=3=3



※ 다음 포스팅은 DSLR과 렌즈의 선택에 대해 글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도움이 될만한 좋은 정보였다면 <= 손가락모양 추천버튼 꾸욱~한표 부탁드립니다 ^^!



 
나의 첫 DSLR 구매가이드

1> 주변의 지인이 사용하는 카메라 기종과 같은 기종의 회사제품을 선택해보세요.
(바디의 기기적인 사용법을 쉽게 익히고 렌즈체험의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물론 지인이 DSLR에 대해 어느정도 능숙하다는 가정하에~!

2> 자신의 예산과 맞는 제품중에서 비교선택을 해봅니다.
※ 값비싼 장비가 사진의 질적인 면을 꼭 대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진촬영은 사진가의 감각과 자신만의 시선, 느낌이 중요함을 잊지 마십시오!

3> 비교선택을 했다면 자신이 선택한 기종이나 회사제품을 실제 체험해 볼 기회를 갖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론, 지인의 카메라를 잠시 체험해볼 수도 있고, 그럴 여건이 안된다면 픽스딕스와 같은 매장에서도 간단하게나마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픽스딕스 http://www.pixdix.com/


4) 구입할려는 DSLR이 예산이 맞지 않다면 중고카메라를 거래해볼 수 도 있습니다.
(단, 처음구매하는 개인간의 거래는 반드시 물건을 직접 볼 수 있는 직거래를 추천하며,
거래시 DSLR과 잘 아는 이와 같이 대동하여 거래를 하는게 좋습니다.

SLR클럽 장터가 유명합니다. http://www.slrclub.com/ 
중고카메라 회사간의 거래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개인간의 거래보다는 위험부담이 적으나 대신 비용은 조금의 마진이 붙겠죠?^^?)
제가 아는 지인이 운영하는 중고카메라 호야네 http://www.hoyah.kr 를 추천해드리고,
그외 검색엔진에서 '중고카메라'사이트를 알아볼 수 도 있습니다.


다음메인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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