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워싱턴호의 위용. 4개월만에 다시 한미연합훈련에 참가하는 조지워싱턴호

 

 

 조지 워싱턴함은 미 해군의 주력 항공모함인 ‘니미츠급’(Nimiz Class)의 6번함으로, 갑판의 길이가 332m에 달하며 폭은 76m로 축구장 3개 넓이와 비슷하다. 2개의 ‘A4W’ 원자로를 탑재해 26만 마력을 낼 수 있으며 최대 속도는 30노트 이상으로 전해진다.

 

20여대의 FA-18 전폭기와 5~6대의 E-2C 조기경보기에 순항미사일인 토마호크 수백기를 싣고 있다.

또 4척의 이지스함과 7대의 구축함, 1~2대의 잠수함 등으로 전단을 구성하고 있다.

 

갑판 길이만 360m에 폭 92m, 축구장 3개 크기 넓이에 함교까지의 높이는 81m로 20층 빌딩과 맞먹는다.

 

소형 원자력 발전소나 다름없는 원자로 2기를 갖춰 연료공급없이 20년 동안 운항할 수 있다. 최고 속도는 30노트(약 시속 55㎞)다. 승조원 약 5000명이 탑승해 있다.

 

제원 무게 97,000톤, 길이 360m, 너비 92m, 최고 속도 30노트(약 시속 55㎞)

 

 

2010년 11월 23일 (화)  오후 2시 34분경 북한의 기습도발로 

북한 해안포 수십발이 연평도 및 인근에 발사되어 해병대 및 민간인 사상자 및 수많은 인명,재산피해를 입게되었습니다.

조지 워싱턴함은 이와 관련하여 11월 28일부터 12월1일까지 서해상에서 한미 연합 훈련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진은 올해 2010년 7월 21일 경 부산 신선대에 도착한 조지워싱턴호 사진입니다.

천안함 사건 이후 열린 지난 7월25일 동해상에서 시작된 한미 동해 연합훈련에 참가한 바 있으며

실제로 본 조지워싱턴호의 위용은 가히 움직이는 군사기지라 불리울 만큼 엄청난 규모였습니다.

 

이러한 조지워싱턴호가 대한민국에 단 한척이라도 보유하고 있다면....

 

이번 북한의 '연평도 포격' 희생된

해병대 전사자 및 민간인 희생자들에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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